마북소개 > 회사소개



이 책과 함께하는 사람들
(주)마북
마북은 마중물BOOK세상, 마법 같은 책세상, 새로운 세상을 마중하는 책공방 등을 뜻합니다. 생각하는 시민들이 함께 사회를 바꾸는 데 필요한 책을 만들겠습니다. 최고의 시민교육 전문 출판사가 되겠습니다.
마중물
‘시민교육과 사회정책을 위한 마중물’을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시민들이 자기 목소리를 갖도록 돕고, 시민 중심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2009년 만들었습니다. 시민들과 ‘마중물 세미나’를 하고, 시민교육 전문가와 정책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노인이 주체적인 시민이 되는 ‘선배시민론’을 만들고, 인권 노동 지방정치 사회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 및 정책 역량을 일상적으로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협동조합 마중물문화광장’을 만들고 마샘을 열었습니다.
www.waterforchange.co.kr
마샘
‘마중물문화광장 샘’의 줄임말입니다. 마중물이 만든 샘, 마르지 않는 샘, 마중물 선생님 등을 뜻합니다. 서점, 문구점, 카페 겸 공연장, 갤러리, 세미나실로 구성된 복합문화서점으로, 나와 동료, 그리고 공동체를 만날 수 있는 광장이 되고자 합니다.
www.masambooks.com